모란미술관
봄의 끝자락 그리고 여름의 초입 어느날
서울 근교의 고즈넉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모란미술관은 1990년 4월 28일 개관하였고, 국내 국외의 우수한 현대미술을 수집,보존하여 그 미술품을 전시, 소개하는 복합적 현대미술 공간입니다.
8600여평의 야외전시장은 A,B,C,D 4개로 나누어 있고 287평의 실내전시실과
오귀르트 로댕(Auguste Rodin,1840-1917)의 <발자크 BALZAC>조각상이 있습니다
매표소를 지나면,
따긋한 아메리카노 한잔의 풍미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발자크 카페>에서 바깥을 바라보는 정원의 모습 또한 한 폭의 풍경화처럼 느껴집니다.
A 전시장 01. 문 (알베르토 구즈만)
02. O95-9 (최만린)
03. 사유의 공간 (왕광현)
04. 개 (게오르기 차프카프노)
05. 마주보기 (이용덕)
06. 무제 (박석원)
07. Opening Up (심문섭)
08. 무제 (박중흠)
09. 적-만남의장 (전국광)
개 (게오르기 차프카노프)
이 대리의 백일몽 (구본주)
맥 (최만린)

동키호테 - 수직낙하 (성동훈)

아버지와 아들 (최병민)
머리에 달과 구름이 있는 모습, 두 손을 서로 잡고 있으나
한 명은 얼굴을 바라보고 있지만 다른 한 명은 얼굴을 살짝 돌려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느끼게 합니다.
사람들 - 오늘 (임영선)

걸어오는 사람 (이원경)
사랑(김영중)
B 전시장 01. 우금지-씨알 (박화선)
02. 사람들-오늘 (임영선)
03. 고향마을 (김창희)
04 90-6천주 (전항섭)
05 하늘-쟁기질하는 사람 (살로사울)
06 장날 (백현옥)
07 무제 (알베르토 구즈만)
08 이대리의 백일몽 (구본주)
09 메신저92-16 (조성묵)
10. 무제 (이재효)
11. 인간-집 (유영호)
12. 뉴 캐슬2 (김상균)
13. 우리집 (마크 브뤼스)
14. 바람1,2 (배형경)
15. 오월 (이영섭)

구름을 타고 (심정수)
무제 (이제효)
전시회에서 '무제' 가 제일 난감하답니다.
작업에 너무 몰두해서 인지 정작 작품이 완성 되었는데 이름을 지을 수가 없는 지경이라니.....

세월의 흔적 (김연국)
장날 (백현옥)
단절 (백윤기)
C 전시장 01. 아낙네들 (백현옥)
02. 자아의 코스모스 (이윤석)
03. 피에타 (김세중)
04. 호랑이 (김주호)
05. 봄이오는 소리4 (고정수)
06. 지각의 주 (류인)
07. 포즈 (신석필)
D전시실 01. 단절 (백윤기)
02. 고양지 (이운식)
03. 새벽 (이원경)
04. 자유의 의지 (이춘만)
05. 수호자, 광야에서 (김흥곤)
실내전시실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서ㅜㅜㅜㅜㅜ)
모란미술관 소장
<발자크> 석고상은
오랫동안 원작을 사용하여 석고로 주조해 온 ‘루부르 미술관의 주물 아틀리에’의 마지막 시기에 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석고상이라 실내보관을 위해 건물을 따로 두었다고 합니다.
소담스러운 정원에 현대미술이 어우러진 "모란 미술관 나들이"는 아주 오랜 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1. 환불정책은 코칭 예약일을 기준으로 책정됩니다.
2. 코칭 예약일 5일전 환불요청시 기본 환불 수수료(10%)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합니다.
3. 코칭 예약일 4일전 환불요청시 환불 수수료(20%)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합니다.
4. 코칭 예약일 3일전 환불요청시 환불 수수료(30%)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합니다.
5. 코칭 예약일 2일전 환불요청시 환불 수수료(40%)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합니다.
6. 코칭 예약일 1일전 환불요청시 환불 수수료(50%)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합니다.
7. 코칭 예약일 당일 환불요청시 환불 금액이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