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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4, (프란츠~Frants,2017))

2024-01-29300 가을국화

본문



프란츠 

(2017년 프랑스영화)



                                                                                         1919년 독일 베들린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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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츠'의 약혼녀 

                                                        '안나'는

                                           그를 그리워하며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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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의문의 프랑스 청년이 '프란츠'의 무덤에 

장미를 갖다 놓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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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그 의문의 청년은 

'프란츠'의 아버지에게 고백을 하려고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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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랑스인은 내 아들을 죽인 살인자"라며

프란츠의 아버지 '한스'는

'아드리앵'에게 진료를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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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생각에 사무친 '한스'는 

'프란츠'의 방으로 가서 흐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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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는 '프란츠'의 친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호텔로 찾아가서 

다시 만나자는 메모를 남기고

'아드리앵'이 '프란츠'의 집에 다시 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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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앵'은 '프란츠'를 파리 유학'시절 만났으며

'프란츠'와의 추억을 부모님께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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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프란츠.가 돌아온 듯한 위안을 준 .

'아드리앵'을 배웅하는 '안나'는 

'오늘 고맙다'라고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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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의 사망 날짜만 알고 있을뿐 

사실 무덤은 빈 무덤입니다.


다른 전사자들과 함께 프랑스 어딘가에 묻혔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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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바이얼린의

긴 흐느낌

내 마음을 아프게 한숨 짓게 하네

종이 울리면

창백하게 숨 막혀

나는 지난 날들을 

기억하며

눈물 흘리네

모진 바람이 부는 곳

나는 이리저리

이끌려 다니네

마치 낙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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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가 '안나'에게 

청혼을 했던 곳으로 와서

얘기를 나누면서

'안나'는 

'아드리앵'이 '프란츠'의 

친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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