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2017년 프랑스영화)
1919년 독일 베들린부르크
'프란츠'의 약혼녀
'안나'는
그를 그리워하며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의문의 프랑스 청년이 '프란츠'의 무덤에
장미를 갖다 놓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며칠 후 그 의문의 청년은
'프란츠'의 아버지에게 고백을 하려고 찾아옵니다.
"모든 프랑스인은 내 아들을 죽인 살인자"라며
프란츠의 아버지 '한스'는
'아드리앵'에게 진료를 거부합니다.
아들 생각에 사무친 '한스'는
'프란츠'의 방으로 가서 흐느낍니다.
'안나'는 '프란츠'의 친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호텔로 찾아가서
다시 만나자는 메모를 남기고
'아드리앵'이 '프란츠'의 집에 다시 오게 됩니다.
'아드리앵'은 '프란츠'를 파리 유학'시절 만났으며
'프란츠'와의 추억을 부모님께 이야기합니다.
마치. 프란츠.가 돌아온 듯한 위안을 준 .
'아드리앵'을 배웅하는 '안나'는
'오늘 고맙다'라고 인사를 합니다.
'프란츠'의 사망 날짜만 알고 있을뿐
사실 무덤은 빈 무덤입니다.
다른 전사자들과 함께 프랑스 어딘가에 묻혔기 때문에...
가을날 바이얼린의
긴 흐느낌
내 마음을 아프게 한숨 짓게 하네
종이 울리면
창백하게 숨 막혀
나는 지난 날들을
기억하며
눈물 흘리네
모진 바람이 부는 곳
나는 이리저리
이끌려 다니네
마치 낙엽처럼
'프란츠'가 '안나'에게
청혼을 했던 곳으로 와서
얘기를 나누면서
'안나'는
'아드리앵'이 '프란츠'의
친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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