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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 여백

영화, 7 (스윗 프랑세즈 , SUITE FRANCAISE, 2015)

2022-08-31628 가을국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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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루실"은 남편을 전쟁에 내보내고

프랑스의 작은 마을 "뷔시"에서 

소작농에게 너무나 인정머리 없는 고약한 시어머니와 살면서

피아노 치는 것을 유일한 삶의 낙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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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독일군이 "뷔시"를 점령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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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저택은 장교들의 숙소로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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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노"는 "뷔시"의 우편물을 검열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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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전에는 작곡가 엿 던 "브루노"는

저녁마다 피아노를 치는 "루실"을 보면서 음악을 통해 서로에게 서서히 빠져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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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는 마을 사람들의 우편 검열을 "루실" 집에서 하는 임무를 수행 했는데

어느날 

책상위의 투서들 중에서  

"루실의 남편"이 결혼전에 여자가 있었으며 "시온"이라는 자식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루실"은 너무나 고통스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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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노"는 "루실"에게 직접 작곡한 한마디를 선물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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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곡  

"SUITE FRANCAISE"악보를 

"루실"의 피아노 위에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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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이 다른 곳으로 이송 되어 "뷔시"를 떠날 즈음

"루실"은 "부루노"를 통해 통행증을 발급 받지만 

평소 둘 사이의 관계를 수상히 여긴 부하가 통행증에 차를 뒤질 것을 써 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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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노"는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고

"루실"이 무사히 도시를 빠져 나가게 하기 위해 뒤따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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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노"의 도움으로 "루실"은 무사히 파리로 가게 되고

하지만 "부루노"는 몇 개월 뒤에 전쟁터에서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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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원작자 "이렌 네미로프스키"는 유대인으로 아우슈비츠에서 죽었으며

그녀의 미완성의 원고는 60년 만에 딸이 발견하여 2004년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엇으며

2015년 영화 "스윗 프랑세즈"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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